케이팝 빠순이 시절부터 조금이라도 배웠거나 대충 들은게 많아서 조금은 할 줄 알았을걸


본격 음악하면서부터는 시간이 없었겠지만 제대로 배워보고 싶단 생각은 있었을거임


그러다 내한 각 보이니까 서프라이즈 하고 싶어서 제대로 배운기 시작한거지


기초적인 문법 정도는 전부터 알고 있었을거야


그래서 콘에서도 꽤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었던거지


인천행 비행기 안에서 얼마나 싱글벙글했을까? 서프라이즈 할 생각에ㅋㅋ


1년동안 입 근질근질해서 어케 참았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