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히게단은 넷중 제일 먼저와서 처음이라는거에 나도 의미가있었고 


일본어는 할 줄 알아서 적당히 멘트도 많이 해줬으면 했는데 


중간 중간 소통도 열심히하고 라이브도 잘해서 만족스러웠음


떼창이나 슬로건에 리액션도 잘해주고 그냥 시작곡 프리텐더가 일단 지리고 시작해서


미세스는 사실 내 최애이긴한데 


넷중 콘서트는 제일 별로긴했음 .. 


셋리스트도 좀 별로긴 했고 일단 보컬 목상태도 별로인 상태로 와서 라이브도 살짝 아쉬웠고


생각보다 소통도 많이 없고 리액션도 좀 별로였고 


심지어 앵콜도 없어서 공연 시간은 엄청 짧고 


그래도 여전히 최애임은 변함이 없는데 그래서 더 아쉬운


켄시는 사실 난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친구 따라가긴했는데


애정이 없어서 그런가 그냥 무난 무난 했던느낌 


아이묭도 사실 노래자체는 좋아하는데


아이묭이라는 가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워낙 히트곡도 많고 해서 가면 재밌겠다 싶어서 이번기회에 갔는데


넷 중 앞도적으로 제일 좋았음


최애가 바뀔뻔 할 정도로


모든게 완벽했음 라이브 리액션 소통 이벤트 


단순히 공연 뿐만 아니라 아이묭이라는 한 사람에 대한 매력도 느낄수있는 콘이여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