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오사카 갔을때 키친 휴점이었음 ㅠ
여행 혼자만 다님.
헨젤은 일반 음식점처럼 돼있고 혼자먹는 사람 많아서 그냥 편하게 먹었는데 킷친은 혼자오면 카운터석일 확률 높은데...
일본어 못해서 카운터석에 앉으면 직원분이랑 어색해질거같은데 ㄱㅊ?
무서워서 못가겠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