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석 1열당 좌석 24개인데
1열중에 한두명만 묭 응원법 안다고 보면됨
나도 대각선 앞에앉은 사람하고 정신적 교감하면서
걍 미친듯이 떼창하고 손흔들고 나름 최선을 다했는데
주변에 절반정도가 가족단위, 커플단위이고
나머지 절반은 묭 히트곡만 아는 제이팝러들(외모로 추정) 이었음
걍 건강박수 동호회 + 음악감상회 분위기였음
지정석 1열당 좌석 24개인데
1열중에 한두명만 묭 응원법 안다고 보면됨
나도 대각선 앞에앉은 사람하고 정신적 교감하면서
걍 미친듯이 떼창하고 손흔들고 나름 최선을 다했는데
주변에 절반정도가 가족단위, 커플단위이고
나머지 절반은 묭 히트곡만 아는 제이팝러들(외모로 추정) 이었음
걍 건강박수 동호회 + 음악감상회 분위기였음
외모로 추정 궁금하구나
대부분이 걍 앉아서 감상했나보네 앞에서 다 뛰노는데 뒤에 앉아서 흥 주체하기 힘들었을거같은데 - dc App
내 대각선 뒤쪽분도 열심히 호응해서 좋았는데 ㅇㅇ 혹시 일콘임?
근데 묭뿐만 아니라 대부분 지정석은 찐팬이여도 이 노래는 진짜 무조건해야한다 ~ 식으로 만든 참여형 곡이 아닌이상 조용히 듣기만 하는사람 많음 그래서 지정석 가는거임 그런 사람을 부정 할 수는 없는거고 그냥 신나게 같이 떼창하고 놀고싶으면 스탠딩 가는거고 거기서 같이 안놀면 분위기 초치는건 인정인데 뒷쪽 지정석에서 열심히 떼창안하고 부정하는건 흠 ~ 좀 애매하긴함 가수가 호응유도 할 때도 진짜 가만히 있는애들은 좀 그래도
이래서 지정석을 안가 내가 - dc App
선행, 예매 다 떨어져서 어쩔수 없이 취켓팅으로 지정석 갔는데 양옆 앞뒤 다 커플에다가 호응하기에도 눈치보였음.. 원정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