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창은 내귀에대고 전곡 따라부르는 빌런이 있어서 살짝 이해는감

근데 뭐 나름 그게 즐기는 방식이겠지하는데

건강박수단이 글케 방해되나???

물론 소리가 좀 큰사람이 있긴하던데

뒤로 돌아보니 그냥 노래나오니까 짝짝거리는거 같은데

나는 사실 노래도 다 몰라서 떼창도 흐엉~어어어~만하고 건강박수도 못치고 갈대처럼 왔따갔따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