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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렇게 펜스 가까이에서 잡아본게 몇 번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더더욱 아쉬웠던 것 같음

사실 아이묭 그렇게까진 몰랐었음 사전싶, 록, 마리골드, 봄날만 알았는데 이 네 곡을 정말 좋아했어서 다른 곡도 정말 열심히 공부해갔음

그러면서 때창 가이드에서 뱅갈, 두 사람의 세계가 ㄹㅇ 띵곡이래서 열심히 들었는데 이 두 곡은 라이브에서 맛 본 뽕맛때문에 최애곡이 되어버림;;

물론 다른 노래도 한 곡도 남김없이 전부 최고였는데 셋쿠스랑 헤이세이, 우와사노, 쵸다이 소리 지를 땐 정말 넋이 나가있었음

아쉬운 점은 우리가 셋쿠스 할 줄 몰랐던건지 유도가 없었다는 건데 대신 땡그래진 눈을 봤다는거에 몹시 만족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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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이렇게 요망한 뇨자인줄 몰랐음 그냥 청순 1인 싱어송라이턴줄 알았는데 배를 그렇게 훌러덩 훌러덩 으흐흐

가까이서 보니까 황홀하더라고

중복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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