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평소에 주식, 코인, 부동산등등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며 금전적인 풍요, 사회적 성공에 엄청나게 집착했는데, 콘서트때 방방 뛰면서 처음으로 심장이 터질듯한 기분과 뒤통수를 맞은듯한 느낌을 느꼈는데, 내가 이렇게 좋았던이 있었나?,내가 이렇게 웃을수 있는 사람이었구나, 본모습을 정면으로 맞이한거 같아서 삶의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었다. 원래 매번 공허한 느낌을 자주 느끼고 스트레스가 많아서 혼술과 폭식을 자주하는데 콘서트이후 술생각도 줄고, 살도 5kg 가까이 빠졌다. 부동산이 얼마니, 주식이 얼마니 다 부질없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어릴때 한 때 가수가 꿈이었던 시절이 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다. 아이묭이 혼자 작사 작곡하여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내비치는 모습에서 동경과 부러움의 감정들을 느낀거 같다. 그래서 어제는 한 번 배워보고 싶던 음악을 하기위해 보컬학원에 등록을 마치고 창고에 있던 먼지 쌓인 기타도 꺼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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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5키로 빠진거면 ㄷㄷ 묭바오가 사람 한 명 살렸다
파오후는 아닙니다ㅎㅎ 살짝 통통한 체형 - dc App
나도 지금 기타배운지 1년 거의 다되고 보컬도 3달?된듯 ㅋㅋ - dc App
진짜 꿈을 쫒는벵갈이되었넹 세상사는데 가슴떨리는거 하나쯤은 있어야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