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교양 수업에서 기초 일본어 듣고


6개월인지 그 이상인지 모르겠는데, 버스에서 드라마랑 애니 봤는데.

그 중에서 일드 노다메 칸타빌레(한글 자막)만 20번 이상 봤는데 어느 순간 귀가 뚫려있던;;


단어장 들고 외운 건 없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드라마에 나온 한글 자막을 단어장 대용으로 외운거 같음...ㅡㅡ;


듣기는 되는데 글자 읽기가 잘 안되서 요츠바랑, 타카키양 같은 망가 보면서 공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