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면서 젶고야 구경
오스칸논
미소오뎅 << 임마 존맛임 ㅇㅇ;;
철판미소카츠인데 철판말고 그냥 반반이 나음
새해 카운트다운 하러 와서 사람이 짱 많았음
인터뷰 당해서 짧은 일본어로 뭐라뭐라 했는데
찾아보니 머 없음 편집당한듯 ㅋㅋ
나고야 명물 고메다커피 ㅇㅇ
버스타고 다카야마 옴
사실 17년도에도 여행으로 옴 좋아서 또 옴
히다후루카와 신사
히다규 초밥
너의이름은에 나온 히에신사
시라카와고
나고야로 돌아와서 라이브하우스 공연
적당한 교자집 들어왔는데 사장님이 친한이라
여행도 몇 번 오고해서 얘기 많이 함
작은 가게라 옆자리에 가족이 술 마시러 왔는데
남자애랑 음악 얘기하다가 인스타 따고옴
타치노미에서 옆자리 아재랑 떠들고
다른 가게 넘어가서는 스무살 여자애랑 맞담하고
돈키가서 캔맥 하나 더 하면서 인스타 교환함
나고야 갔으면 먹어야함
비오는 나고야성
나고야는 그냥 유명한 다카야마 시라카와고 발사대임 ㅇㅇ
그냥 낮엔 쇼핑하고 밤에 술이나 마시는게
- dc official App
오뎅 맛잇게생겼노
맛있음 다이코쿠라는 체인인데 시내에 많음
이렇겣할게 많은데 누가음해함
ㄹㅇ요
다들 사진 잘찍네ㅋㅋ - dc App
중간에 이상한게 껴있는데 ㅡㅡ - dc App
야바톤 미소카츠 << 임마 아직까지도 가끔 생각남
오스칸논 한밤중에 가니까 분위기 으스스하더라
예전에 왔을 때 맛있던 기억이 있어서 먹었는데 철판은 늘어붙으니 쓴맛나서 별루드라 그 데미글라스랑 미소 반반있는게 맛도리
나는 작년에 알펜루트랑 가미코치 갔다왔는데 좋더라
와 언젠가 가보고싶은 곳인데 부럽네
미소오뎅 카레같이 생겻는데 맛잇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