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콘 때 첨에 사람들이 따라불러서 뭐야... 이 노래를? 하면서 따라부르긴 했는데다 같이 후렴 부분 이키테 외치니까 뭔가 곡 속의 소녀를 응원해주는 느낌이고 먹먹했음... 그래서 일콘때는 후렴 엄청 열심히 떼창함...
이키테부분 사운드가 커서 떼창 많이 묻힌듯 어차피 - dc App
ㄹㅇ 딱 이랬던거 같음
엥 그 투신한게 소녀였음? ㄷㄷ
자살한 여학생 스토리임 - dc App
조용히 듣고 싶었는데 양일 다 떼창하니까 아쉬웠음
한국인은 묻따 떼창이자나 재밋었으면 한잔해 - dc App
오 이하동문 나도 이거 가사상 좀 그런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 여학생에 빙의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목놓아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