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오후 12:35분 도착하는 건데 대충 입국수속 시간 생각해서 라피트 13시꺼 타면 13시 40분 역에 도착, 숙소는 14시에 체크엔 할거같음 숙소가 오사카성이랑 지하철로 30분 거리였던거 같은데 이정도면 충분할까?? 일본은 콘 몇 시간 전에 미리 간다던가 그런거 없음? 그나저나 22일에 가는거 티켓 왜이렇게 싸냐.. 안갈수가 없네
굿즈 안살거면 시간만 맞춰 가면 됨 - dc App
타월이랑 티셔츠 사고싶었는데
12:35에 도착할거란 생각을 하면안됨
연착되면 나 울어
은근 지연, 연결 시간 오래걸리고 십몇분씩 날아가고 입국수속도 잘못걸리면 오래걸려서 근데 뭐 살거없으면 진짜 시작하기 직전에만 도착하면 됨
뭐가 됐든 타이트하면 뭐 하나 틀어졌을때 대처 방안이 없으니.. 쉽지 않지 - dc App
수속이 30분만에 됨?
일본 여행 그래도 자주 가는데 빈집털이 했나 항상 30분 언더로 걸렸던거 같음.. 일단 더 보수적으로 생각해봐야겠다
다른 도착편이랑 겹치면 1시간도 걸리던데
수속 나 다른편이랑 겹쳐서 공항 나가는것만 1시간 넘게 걸리던데
+라피트도 매진 돼서 더 밀림
12:35 도착인데 라피트를 13시거를 탈수있단 계산이 오바임
진짜 최소한도로 계산해도 비행기 땅에 닿는 시간에서 한 시간은 잡아야 공항 나올까 말까임
아 근데 비수기면 줄없어서 그것보단 빨리 나오겠다
평일이라 타이트하게 잡았는데 걍 아침8시20분거 잡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