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미니스커트랑 하이라이트를 칭찬해줘서 기뻤는데,
솔직하게 ‘고마워’라고 말하지 못하고
“오~ 음악 듣는 센스 있네”라고 말해버린 나는
누나로서 너무 부끄럽고 짜증난다.
솔직히 혈육한테 고마워 쉽지않음.
평범한 누나 모먼트네
솔직히 혈육한테 고마워 쉽지않음.
평범한 누나 모먼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