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셋이서 가서 

반쯤 울면서 보고옴

콘끝나고는 신청곡 틀어주는 이자카야 가서 묭노래 들으며

한잔했더니 술맛도 꿀맛이라 더 행복했음

일쥴 지나도 아직도 후유증이 안거시네

은근 40대 많아보였는데

나이대별 물어볼때 소리가 넘 작아서 소심하게 손만 흔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