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친구들이랑 오사카 갔을때
일본 도착하자마자 배고파서 구글링 없이 눈에 보이는 집으로 바로 들어가서 먹은 일본식 가정식당
건강식 느낌이였는데 배고파서 그랬는지 다 비움 ㅋㅋ 맛있기도 했고
근데 다시 찾아가려고 해도 가게 이름이 생각 안나서 지금도 영업중인지 문 닫았는지 확인을 못하는중..
저 가게가 일본여행 시작에 좋은 인상을 줘서 그런지
유명해서 줄서여야 하는 가게 아니더라도
대충 눈에 띄는 식당 들어가는것도 좋았음
글고 대부분 평타는 쳤어
이게 진짜 신기해.. 그냥 길가다 적당히 들어가도 앵간하면 맛있음 생각해보면 음식을 돈주고 팔면 미식까진 아니더라도 적당히 맛있어야하는게 당연한건데
ㄹㅇ 대부분 평타는 쳐서 여행 갈때마다 숙소 주변 눈에 보이는 식당이나 이자카야 들어감
맛나보인다
날계란밥도 맛있고 반찬도 맛있고 생각나는 집 가게 이름좀 찍어둘걸
아 여기 나도 갔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 - dc App
오사카인거만 기억나고 어디인지 기억이 안나
난 구글지도에 저장했는데 그 계정 삭제함.. - dc App
궁금하다 여기 - dc App
사진위치정보 없음? - dc App
없어 다른 사진들은 위치 정보 뜨는데 저것만 안뜸
관람차 있는곳 주변 인거 같은데 찾아봐야겠네
우라야 난바 본점이래 아래 찾아줬다
나더 첫 일본여행때 가려던 식당 문 닫아서 그냥 근처에 있던 식당 들어갔는데 전부 현지인에 맛도 ㅅㅌㅊ라 기억 되게 좋았는데 이름을 몰라서 어딘지도 모름.. 후쿠오카 어딘가인데 - dc App
뭔가 의도치 않게 들어간 식당이 기억에 남는일이 많은듯
식당주인 어머님이 사람이 많아서 한 30분 메뉴 나오는거 기다리니깐 미안하다고 밥 ㅈㄴ 고봉밥으로 담아주던건 아직도 기억남 6년전인데 - dc App
찾았다 우라야 난바 본점 여기인듯 - dc App
미친 여기 맞다
작년 12월에 갔다왔는데 지금도 영업하네 - dc App
겨울에 묭사카 콘 있으면 가봐야지
울지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찾았으니 햅피
맛있어보이넹 - dc App
날계란밥 처음 먹어봤는데 하나도 안비리고 맛있더라 거즘 6년 지났는데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