묭 노래 처음 들은 건 2019년이고
2020년에 우연히 노래 하나 더 알게 돼서 전곡단 길에 오르고
2022년부터 덕질 시작했는데
팬클럽 존재를 모르기도 했고 알고나서도 굳이 필요한가? 싶어서 방치하다가 한참 뒤에 가입해서
실제 팬 된 기간이랑 앱 회원증에 찍힌 기간이랑 다른 거
볼 때마다 아쉬움
묭 노래 처음 들은 건 2019년이고
2020년에 우연히 노래 하나 더 알게 돼서 전곡단 길에 오르고
2022년부터 덕질 시작했는데
팬클럽 존재를 모르기도 했고 알고나서도 굳이 필요한가? 싶어서 방치하다가 한참 뒤에 가입해서
실제 팬 된 기간이랑 앱 회원증에 찍힌 기간이랑 다른 거
볼 때마다 아쉬움
팬클럽은 원정 안다니면 처음에 좀 아깝긴해
글치.. 그래서 나도 원정 목표 갖고나서 가입한 듯
팬클럽의 존재를 내한선행으로 알게됨ㅠ 솔직히 일본사람만 가입가능한줄 알았어요..
언어도 다 일본어였고하니 그럴 수도 있겠다..
나도 노래만 계속 들었었는데 아쉽긴해
그치.. 이게 참 볼 때마다 아쉬워
옛날엔 정보글도 많이 없었어서..
맞아.. 옛날엔 정보가 많이 없긴 했지..
그래도 매달 440엔 흠 ..
싸긴한데 다이어리나 이런 것도 가입하기 전엔 어떤 건지 감이 전혀 안 오니까.. 필요가 있나? 싶었던.. 음..
나도 내한 소식 때 첨 알아서 넘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