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한명이라도 같이가면 거의 한국어만 쓰다오는데


관광객 많은 중심가 말고 

작은 동네술집에 >>혼자<<가면 어떻게든 누군가는 말을걸어옴 신기하게



작년에 네즈 쪽 야키토리에서 일본아재랑 호삐 쏘맥 마시면서

그아재 88올림픽때 서울와서 칼루이스 본 얘기로 한시간 녹인게 아직도 어이가 없네


주로 한국 가본적 있거나 호의적인 사람들이 말걸어서 술하고 안주도 잘 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