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처음으로 가본 콘서트였는데

내한 내년에는 또 안와주겠지 시간이 흘러가야 볼 수 있는데 

한 살 한 살 지나가는게 너무 싫다

코로나 때문에 한 3년 기억할만한 이벤트 없이 지나간 것도 싫다

우리나라도 한국이랑 일본 연결하는 길을 만들어서 

유럽사람들 주말에 외국 가듯이 

부산에서 일본까지 열차로 편하게 갈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