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가면 보라후드 계속 생각 날 거 같은데
이제 워홀 끝나고도 회사든 어디든 바짓가랑이 붙잡고 불체자 ON 하면서 일본에 눌러살면
보라후드가 생각 안나겠지?
나에겐 돌핀 파랑색 타올, 혁명색 돌핀티. 커피티가 있으니깐.
일본 눌러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