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어쿠스틱 라이브를 음원보다 많이 들어서 라이브 영상이 알고리즘에 진짜 자주 뜨는데 저 청청청 부도칸 라이브 썸넬은 볼 때 마다 몇 초 동안 지긋이 보게됨... 진정성 없이 부르는 가수들은 절대로 찍힐 수 없는 앵글이랄까 순수하게 정도를 걸어서 성공한 사람의 용안과 안광은 이렇게나 맑구나 뭐 이런 생각들... 더 쓰기엔 넘 오글거려진다 현실은 야스티에 야추 키링 ㅋ - dc official App
청순해
저날 분위기 뭔가 좋음ㅋㅋ
나도 저 영상 뜰때마다 몇초간 그윽하게 처다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