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을 끝으로 휴식기다 그런 쓸대없는 떡밥이 없는거잖?



외려 가수로서 가수외적으로서 뭔가 노력해왔던 이야기뿐인듯









결론




문래 근방 길바닥 혹은 택시 등에서 그 큰 인생4컷 스티커를 찾는 원피스가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