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참가를 위해 사이드 테이블에 급하게 마련한 묭존.
원래는 cd랑 엘피 꽂아 놓는 존에 앨범들만 있었음.
이번에 온 굿나베 티랑 내한콘 얼굴티.
굿나베 티는 판매자 주장 2번 입었다고 하니까, 제가 실착 해본 거 포함하면 세번 입혀진 옷이라고 주장하는 중.
굿나베 티는 원래 입었던 거 중고니까 망설임 없이 뜯었는데, 얼굴티는 못 뜯겠음...;;
앨범 제외 맨 처음 샀던 굿즈인 돌파트 벨트.
아이묭 알게 된 게 작년 10월~11월? 그쯤이고 이걸 산 게 1월이었는데, 그때는 아이묭 갤러리도 모를 때라, 공식 배대지로만 사야하는 줄 알고 덤탱이 썼던 기억이...
그래도 애정이 제일 많이 가고 실착도 제일 많이 하는 굿즈..!
내한 때 실착, 사용했던 보라후드랑 때타올.
드라이 했는데 크린토피아 사장님이 수건은 드라이를 안 하는데.... 스카프로 해둘게요.... 라고 했었던.
이제 음반, 블루레이 존~
음반보다 더 먼저 샀던 게 식스센스 블루레이랑 마아루
이때는 곡을 많이 알 때도 아니고, 유튜브에 클립으로 올라온 이 당시의 아이묭의 모습에, 저건 가져야해! 하고 샀었는데
그래서 이렇게 번역기 돌려서 제목 붙여놨었는데, 이제 다시 보니 다 발번역에 다 틀린.......
친구가 일본에서 사다 준 스케치 싱글
이거에다가 내한콘에서 1집, 5집 초회판 샀더니
갤주님 분신술 쓰신다
5집 대왕 얼굴묭으로 마무리~~~
이벤트탭으로~
ㅋㅋㅋㅋ 죽네 ~ 가 개웃기네 - dc App
교훈 : 이미지 자동 번역을 믿지 말 것...
나두 음반 더 사고 싶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