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데뷔 이후로 19년도까지?


이때즈음 나온 음악이나 영상들이


곡의 미완성도, 악에 받친 감성, 아직 덜 거두어진 어두운 표정


이런 초창기 아마추어적인 느낌 들어서 더 정이 가는거같음


지금은 프로 그자체로 즐기고 있달까?


음악도 외모도 공연도 지금이 더 세련되긴 하지만


10대 20대 초년생에게서만 느낄수있는 


성공하기 직전의 조금은 서투른 감정이 더 와닿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