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셔서 기억이 잘 안남
....
걍 사이드였지만 자리가 좋았다
아이묭 눈 개크다
때타올은 자랑스러운 존재다
오늘 아이묭이 내앞에서 어디서 왔냐 조사했는데 타이밍 놓쳐서 칸코쿠를 못외쳐서 아쉬웠다
앞자리에 노래 끝나고 박수 타이밍마다 이름 외치는 빌런이 있었다
주변 사람들이 호응 좋아서 꽤 재밌었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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