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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진정해 양옆 앞뒤 모두 50대 오지상들이었으니....


당일 출국해서 바로 요코하마로 갔는데 날씨가 흐리긴 했지만 나쁘지는 않았음 정말 다행


요코하마역에서 K아레나 까지 가는데 구글맵 봐도 헷갈려서 해멘건 비밀..


정리권 신청한거 때문에 1시 반 쯔음 회장 도착했는데 뭐 잘 일찍 QR 라인으로 도착해서 구매함 티셔츠, 타올은 사전판매로 해놔서 바보처럼 못산 베이지 모자 사러 간 것,, 근데 실물로 보니 양치컵 너무 가지고 싶어서 양치컵 까지 사버림 ㅋㅋㅋㅋ--사전판매 수량이랑 현장 수량 따로 있는 듯 걱정 안 해도 될 듯

(나 정리권 1시 반 쯔음 갔는데 모자 재고 충분했고 5시반에 온라인 구매한구 수령하러 가니 베이지 모자랑 몇 개 품절이었음... 아마 정리권 너무 늦지 않으면 넉넉히 살지도??) 


회장 밖에서 구경하는데 때타올도 많이 보이긴 했는데 나는 보라 후드는 많이 못 봄,,,

뭔가 때타올 말 걸어볼까 했는데 갑자기 가방에서 검은 모자 꺼내서 아,,, 하고 다시 쭈구리 하고 바다 구경함,,


그리고 5시 반에 수령하고 타올 2도류 한 다음 회장 들어감,,, 사람 진짜 많더라,,, 밖에서 마실걸 못 사와서 안에 매점에서 콜라 한 병샀는데 500엔 임... 살벌,,, 500ml가 500엔이면 1ml당 1엔.... 진짜 물가 살벌,,,


그리고 자리 앉아서 보는데 레벨 3 2X열이라 안보이면 어카지 했는데 자세히는 아니지만 얼굴점으로 피아식별은 가능했음 ㅋㅋㅋㅋ

그리고 갤주 약간 잠옷??? 비슷한 느낌 나는 옷입고 등장했는데 겁나 이뻣음,.,,,, 


추가콘 셋리는 다른분들이 정리해줬으니 생략하고 중간 중간 MC 보는데 진짜 너무 재밌더라.... 내가 내한콘에서는 갤주 말하는거 이해하는데 문제없었는데

현지콘에서는 말을 더 빨리??? 한느낌이라서 30퍼는 잘 못알아들음 아쉽.,.... 공부 더 해야지....(세삼 외국이라고 일본어 또박또박 말해주고 한국어 해준게 너무 고마웠음,.,,)


그리고 뭐랄가 K아리 처음 가봤는데 그냥 좌석 시야 조명 음질 하나 깔게 없더라... 관리도 잘되어 있고,,, 역시 공연 강국인가 싶었음....


공연은 그냥 뭐 말해 뭐해 그냥 개 쩔었음....


딸피 아저씨 두서없이 막 쓴거라.... 그냥 잘 봐줬으면 함다...


마지막으로 아이묭쨩 나니가 스키~~ 하는거 부터 틀리고 초코민트로 정정 받은다음에 갤주님 초코민트 싫어한다고 하는데 귀여워서 심장마비로 죽을 뻔 그리고 내 닉에 있는 노래 드라마에서 부터 정말 좋아했는데 이번에 라이브로 처음 들어서 저는 성불했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