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난 콘서트가 처음인데 일본 밴드 음향이 말 도 안되는구나 느낌
그리고 다음에 기회되면 콘서트는 꼭 간다.
후기 쓰는 이유는 여기 도움덕에 운 좋게 콘서트 봐서 도움이 될까 싶어서 후기써봄. 어제 도쿄가는데 지드래곤 콘서트하길래 아이묭은 뭐하나 하고 갤 들어왔는데 10일, 11일 요코하마 돌핀하길래 표 못구하나 기웃 거리면서 10일 09시에 트레이드 신청해서 당첨되서 왔는데 자리도 좋았음 아이몽 점빼곤 다보임
이전에 내한콘(콘서트 보려고 처음 마음먹음) 떨어지고 아이묭 볼 일 없겠다 생각했는데 오늘 보게되서 너무 좋았음.
Naked heart
Harunohi
다음에 꼭 가고싶은 이유가 이 두곡은 라이브 꼭 들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
진행은 일본어 잘 몰라서 멘트는 거의 못 알아듣겠더라. ㅈㅅㅈㅅ
중간에 한국어로 인사해주고 와줘서 고맙다해줌
후기에 초코민트 싫어한다고 봤는데 오늘도 해주더라.
나니가스키 가 한 2 3번 나온거 같은데 초코민트는 확실히 싫어하는듯.
럭키컬러 였나 탬버린 떨어뜨려서 아이묭 웃느라 음 흔들렸는데 그거빼곤 흔들림이 없더라.
팬서비스도 좋았음 복근(없음)도 까주고 머리마빡도 해주고 누워서 노래도 하고 엄청 뛰어다니면서 하이파이브도 해주더라. 자리 앞쪽이거나 스탠드 가까우면 해봤을듯?
막바지에는 팬 얼굴에 있는 돌고래 스티커 뺏어서 묭 얼굴에도 붙이고 귀엽더라 잔망미 넘침
호응은 내생각엔 무난했음 의외로 아버지 어머니세대 분들이 엄청 많았고 호응도 잘 해주심ㅎㅎ
옆자리 20대 여성분은 좋아서 두손 꼭 모아서 보는데 거의 우시더라
아이묭은 기타솔로도 할수있으며 락도 할수있고 힙합도 할수있고 어쿠스틱도 할수있으며 발라드도 할수있고 클래식도 가능하며 재즈도 가능하다.
민트초코 확실히 싫어함<~~ㄹㅇ호감이네
깔끔후기 추
후기 잘봤어!!
역시 밥심은 묭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