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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콘러로서 당시 기억이 소주3병정도 마신상태 였나 싶을정도로 뜨문뜨문인지라




묭콘 자체가 작년초만해도 양판소 쓰는 수준이었고





아무튼 온다고 는 확정난 올해에도 어디로 올지 모르는 상황에 꽤 오래 지속됫음





선행으로 AB스탠딩 파는 9홀 확정나기까지 정말 별의별 이야기가 다 지나갔던






나중에 묭 본인의 입에서 나온 말이나 당시 상황을 보면 킨텍스에서 공연을 하는게 가수 입장에선 꽤 큰 모험이 아니엇나 생각될 정도




하필 또 바로 옆에서 꽤 큰 트럭이 지나가던 중이라 그 주 앞뒤로 킨텍스급 공연은 묭 하나였던걸로








뭐 이런저런 현실적인 걱정들 말고 나한태 꽤 큰 압박을 준건 작년 기준 셋리를 꽤 오랫동안. 길게 잡으면 5개월에서 빡으로 듣는건 2개월정도 돌리는 중에



대만 셋리를 좀 늦게 알게됨




많으면 30곡 자동완성으로 따라오는 다른 곡들다해도 40곡정도에서 10곡 좀  겨우 넘게 귀에 익은상태




와중에 이기태씨는 쭉 듣고있었더라






다들 어떤진 모르지만 내한 이후엔 내한 셋리 외에 다른곡을 예전보다 더 못듣는 경향이 생겻어






답은 원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