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이켄님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켄씨의 존재에, 켄씨의 음악에 구원받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좋아해요.
Ken’s bar 진짜 최고였어..
그 공간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즐거웠고 행복했다.
어쨌든 켄씨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눈물도 콧물도 주룩주룩
최고의 무대였어요. 천재.
초등학생 때 본가의 오디오에서 켄씨의 앨범(노래)가 흘러나왔던 그 상황이 떠오르기도 해서 엄청 눈물이 났다.
이렇게 켄씨의 음악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게 너무 기쁘다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오늘 켄씨가 mc에서 해줬던 말로
또 내일을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켄씨가 노래를 불러줘서 너무 감사해요
아 누군가랑 (켄씨 관련해서?) 이야기하고 싶어
- dc official App
일잘알
마치 우리가 묭콘 보고 소감평 쓰는 느낌이랑 비슷한 거지? - dc App
ㄹㅇ그런가봄 ㅋㅋ 여운 확실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