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차게앤 아스카
일본대중문화 허용을 맞이해 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한 콘서트
관중 1만명 중 일본인 관광패키지로 6천명 채움
한국인 3~4천명
04년도 아무로 나미에
총3회 공연
만석 규모의 올림픽 체조경기장이지만
1회에 5천석밖에 못 채움
2회에 입소문도 나고해서 8천석
3회에 비와 합동공연으로 만석채움
06년, 08년도 아라시 콘서트
일본가수 내한 중 가장 성공적인 콘서트
06년도는 3천석 규모의 올림픽홀 공연이였지만
08년도는 7천석 규모 올림픽 펜싱경기장
3회공연 에정이였지만 1회 추가로 총 3만명 관객모음
08년도 모닝구무스메
3천석규모의 올림픽홀 공연에 절반정도밖에 못 채움
기타등등....
2000년도 중반까지만 해도 일본문화가 상당히 인기를 끌었을 때임
(문화개방때 국내문화가 일본한테 잠식당한다라는 우려가..)
하지만 지금은 여러모로 일본문화가 국내에서 나락에 나락을 거쳤음
오죽하면 가장 성공적인 아라시콘서트를 갖다온 아주매미들도
지금은 "내 인생 흑역사 ㅋㅋㅋ" 이러는게 이구동성
아이묭의 단독공연은 가능성이 소수점 이하이하임
가장 현실적인 내한 공연은 코로나로 중지됬던 아시아송페스티발의 재개
이미 하마사키 아유미나 나카시마 미카같은 대가수도 출연한 전례도 있음
그러나 무료공연에다가 아이돌들도 주구장창 나오기 때문에 티켓 구하기가 별따기
사실 내한공연이란게 음반이 많이 팔려야 발판이 되는것임
그러나 한국은 인터넷강국답게 판매율이 음음...
이런 점은 월드클라쓰의 미국팝스타도 내한을 꺼리는 이유가 됨
컴퓨터 수천대 돌려서 희망회로 좀 태우자면 前정부가 말아먹은 한일관계를 일본에 우호적인 現정부에서 적극 지원해서 아이유x아이묭 콜라보 콘서트 좀... 단독콘보다 가능성이 없는 얘기겠지만;;;
그깟 정치권에 흔들릴 정도면 kpop도 일본에서 유행 못했다
난 이 콜라보 반댈세…
사실 일본에서는 별 신경도 안 씀ㅋ
님 뭐 중학생임? 이게 뭔 군대가기전에 통일 된다 마인드네 ㅋㅋ
위엣분은 내가 컴터수천대돌리면서 희망회로 돌렸다고 두서까지 달았는데 굳이 파고 들어서 딴지거냐? ㅋㅋ
고장난 회로 돌리지 말고 멜론 스밍이나 돌려
찐
일단 아이묭 본인보다 회사에서 결정할건데 아이묭 소속사 입장에서보면 한국은 존나 가치없는 시장이 맞지 우리가 사는 굿즈 앨범들 다 배대지 통해서 사고 ㅋㅋㅋ 한국인이 샀는지도 모름 - dc App
응 요아소비 매진이야
지랄노
히게단디즘도 매진인디.. 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