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칸2019부터 이번 서치라이트 까지 6 콘서트 거의 5 이상씩은 본듯ㅋ

이번에 오키나와 투어 가는데 내가 뽑은곡들 한번씩 불러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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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칸 2019

マリゴールード(마리골드)
유튜브에도 올라와있는 내 입덕영상 처음부터 바로 もう離れないでと(하이라이트부분) 나와서… 너무 좋고 마리골드 라이브 중 개인적으로 탑임

君はロックを聴かない(키미록)
뭔가 일본스러운 떼창 하는부분 너무좋고 밴드보다 히키가타리 할 때가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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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투어

ら、のはなし(What if)
식스센스 하면 생각나는 바로 그 노래… 이노래 들으면 식스센스 오프닝이다 라고밖에 생각이 안듬 ㅋㅋㅋ

Good night baby
굿나잇베이비 잘 안부르는데 이날은 마지막곡으로 불렀음
마지막에 이날 특유의 콧소리도 덜난것 같고 보컬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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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미토

どうせ死ぬなら(어차피죽는다면)
이건 밴드 라이브버젼 한번듣고나면 음원너무 허전해서 다시 라이브 버젼으로만 듣게될정도로 밴드라이브를 위한노래같음
どうせ死ぬなら별로다 생각했던 사람들도 빠질만한 러이브

夢追いベンガル(벵갈)
비록 부를때 목이 좀 나갔지만 분위기 끌어올리려고 관객들 에너지 채워준거 대단함 벵갈때문이라도 히키가타리 말고 밴드있는 콘서트 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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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칸 2021

愛を知るまでは(사랑을 알때까지는)
이것도 개인적으로 밴드보다 히키가타리로 할때 훨씬 더 좋음 특유의 잔잔한 반주하고 보컬이 잘어울림

夜行バス(야행버스)
야행버스 라이브 진짜 안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날은 부름 라이브 들어보고 싶었던곡이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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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루

マシマロ(마시마로)
오프닝 조용하다가 마시마로 통통튀는 전주 들을때부터 진짜 신남 이제는 식스센스때 처럼 마시마로 전주들으면 마아루콘 부터생각남

双葉(후타바)
키미록쿠가 마지막이아닌 후타바로 마지막 장식했던무대 
코로나 아니였다면 약떼창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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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라이트

憧れてきたんだ(동경해왔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모든 콘서트 오프닝 최고의 선곡이라 생각함 꿈을이루고 자기 고향에서 아코가레테키탄다를 오프닝으로 부른다는게 본인한테 엄청난 의미일듯

Tower of the sun
결국에 울음 못참고 울어버렸지만 보컬 계속 유지하고 프로다운 모습보여서 최고였음…





여기 올린콘서트 질릴만큼 봤지만 실제 콘서트 가면 어떨지 엄청 기대중!!!
이번 셋트리스트에도 아오이는 안들어가겠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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