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으로 간건 아니고


취업준비하는데 달에 20만원 용돈 받는데


저녁에 퇴근하시면서 택배 보시더니 한숨 쉬셔서 



용돈 쓰라고 주신거로 취미에 쓴건데 뭐요 하고 방에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