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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차피 죽는다면 - 공연 보기 전에 지갑 잃어버려서 그런가 울뻔함 ㅋㅋ 하이라이트로 갈 수록 진정됐었는데 묭보컬에 소름이 돋더라
2.럭키칼라- 얜 걍 들으면 행복함 ㅋㅋ
3.만나러갈텐데- 얘도 듣는데 눈물 날뻔했음
4.숲속곰씨 뭐시기- 얘 사람들이 박수 안 쳤던거 같은데 맞나?
5.역앞 카페 포플러- 옆자리 50대 묭저씨 계셨는데 박수 합 기가맥혔음 ㅋㅋ 짝짝!
6.낫오케이- 와 진짜 울뻔함 젤 심한 고비였음
후타리~ 나올 때마다 옆분이랑 같이 손가락 두개 핌 ㅋㅋ
7.표백- 캬.. 사람들 진짜 조용히 들어주더라 너무 좋았음
8.염요일-이거 좀 당황했음 ㅋㅋ 현지인들도 응원법 안하던데 ㅋㅋㅋㅋ
9.한여름밤의 냄새가 난다- 이거 박수 템포 개빠르게 끝까지 치더라 변속이 없던데?
10.아침이 싫어- 5집 발라드들은 걍 고트야
11.마리골드- 크 현지인들 다 같이 팔 흔드는거 너무 좋더라
이 노랜 들을 때마다 함박웃음 맥스 ㅋㅋ
12.그긴거- 아 이거 좋긴했는데 얜 밴드,후반으로 가면 더 신나게 가능할거 같음 ㅋㅋ
13.사랑의 꽃- 한국 때보단 컨디션 살짝 안 좋았는데 그래도 넘 좋았음. 묭만 부르다 밴드들 사운드랑 하이라이트 들어가는게 캬
14.from4층 끝방- 음 미트미트는 신이야
15.나에게 보여줘- 돌파트 셋리 중 고트급 라인 ㅋㅋ
존나 신남 ㅋㅋ 밴드들도 귀엽고
16.귀신 나온다~-사람들 박수 안 치더라. 솔직히 잉어 아침해 미만잡이긴한데 난 좋았음 ㅋㅋ 1,2,3데 와오~
17.사전싶- 아니 첨에 옆에 아저씨 박수 개빠르게 치길래 따라 하다가 걍 포기하고 립싱크 하면서 들음 ㅋㅋ
18.스케치- 부르기전에 도라에몽 뭐시기 말하고 부름, 보컬은 너무 좋았음
19.키미록- 시발 GOAT, 떼창 파티 현지인들이랑 같이 부를 때 울컥하더라, 묭도 엄청 흡족해하는거 같았음
20.링딩-타올 첨 돌려봄 ㅋㅋ 나고야 때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안했는데 신나긴하더라 (근데 난 딴 곡 듣고 싶어)
21.벵골- 쵸다이 앞부분도 다들 부르더라, 하이라이트들은 다 따라 했고 박수 존내 열심히 침 ㅋㅋ
22.시네- 시발 GOAT, 늘 고튼데 묭 마지막에 고음 엄청 올리더라
23.이키테- 진짜 겁나 조용해짐.. 사람들 다 감상하더라 진짜 이거지
24.아오이- 묭이 사요나라 계속 언급해서 그런가 뭉클했음...
다 같이 손 흔드는거도 뭉클하더라
+ 다 같이 끝나고 전주 나오는데 박수 또 침 ㅋㅋ
+가내안전도 잘 따라했다
+내 지갑 어디있니
후로무는 왜 ㅋㅋㅋㅋ 별로였어? - dc App
그 락스타 느낌이 안 났음 ㅋㅋ
지갑아 꼭돌아오거라 후기잘봤어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