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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휘발되는 기억 부여잡고 적는거라 두서 없음)

스케치였나 부르다가 중간에 가사 까먹은거 귀여웠음

어쿠스틱때는 한국에서 “물 주세요” 배운 것도 말했고 돌핀아파트라고 한다면서 로제 아파트 짧게 부?른 것도 신기했어 (도루 아파트 아파트~ 했던거같은데)

새소리나는 그 악기 요코하마때도 이부이부상이 들고왔던것 같은데 이번에도 쓰더라

나니가 스키 이야기도 잠깐 했던거같은데 일본어 맥락만 이해해서 잘은 모르겠다

한국에서 온 사람도 찾았었음 (진짜 많더라)

1일차보다 2일차가 호응 더 좋았던 것 같고, 이키테 부를때 공연장 압도하는 느낌도 너무 좋더라

링딩-뱅골 부를때는 관중석에서 선글라스 받아서 쓰고 돌아다녔는데 나중에 돌려줄때 땀 닦아서 서비스라면서 돌려주더라

팬한테 있는 돌고래 스티커도 볼에 붙이고 오사카는 오사카였음.. ㅠㅠ

오늘도 맥주 이야기해서 묭주나 먹어야겠다 캭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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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히 일반택시 불렀는데 벤 와서 기사님이 문 열어줌 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