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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새벽3시반기상-7시반뱅기-9시반오사카-점심-우메다 간단 투어-

3시반 물품정리권 굿즈 2만엔 구입(티,재떨이,수건,CD,BLUE-RAY)

5시반부터 입장해서 묭보기만을 기다림

아레나석 B열이라 묭콘 3회차중 가장 가깝게 봄

역시나 라이브가 기가막힌! 첫날은 3시간도 못자서 정신없었지만

둘째날은 공연보기전 맥주, 위스키, 사케 먹고 텐션 올리고 감

이날은 A열이라 아이묭 무대 내려올때 1미터 앞에서 봄

스케치에서 잠깐 틀리고, 어쿠스틱 솔로 시작에서 삐긋하는것도 재미남

한국 콘서트 "물을주세요"하는 이야기도, 오사카에서 시작해서 지금까지 함께해준 팬에게 마지막에 무대에서 내려와 손잡아주는 것도 감동!

돌핀아파트 4회차가 아쉬운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