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오사카단 간단후기 시리즈
· 오사카단 첫날 간단후기 · 오사카단 둘째날 간단후기
· 오사카단 셋째날 간단후기
· 오사카단 넷째날 간단 후기
· 오사카단 다섯째날~여섯째날(마지막날) 간단후기
아침 일어나자마자 태양의탑 ㄱㄱ
알람이 안울려서 자력으로 겨우 일어남
ㅈㄴ뛰어서 다행히 9시 54분인가에 입구 패스함
ㅎㅇ
태양의탑 설계도인듯
멋있다
내부 들어가면 보이는 넘
탑 중간엔 이런 기둥이 있음
밑에 있을수록 오래된 생명체임
내부 기념품샵에서 피규어랑 갓챠랑 엽서 삼
ㅆㅅㅌㅊ
태양의탑 엄청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소원성취
태양의탑 다 보고 만박공원 산책함
뒤로 가서 태양의탑 엉덩이 찍음
장미공원도 봄
다 둘러보고 나오기 전에 얼빡샷
ㅂㅂ 이쁘다잉
가기 전 밖에서 이거 하나 더 삼
바로 옆 라라포트 가는 길
일단 밥부터
찍먹우동 390엔이라 맛보기로 시킴
텐동은 바삭하진 않은데 걍 재료 자체가 ㅈㄴ맛있음ㅋㅋ
둘다 가격 대비 ㅅㅌㅊ
다 보고 정리권 시간 맞춰서 바로 오사카홀로 감
수욜에 정리권 없이 이미 살 거 다 사버려서
지인이 부탁한 거만 추가로 삼
C2 6열 8번 자리
오른쪽 앞에 키 큰 오사카 아조씨 있어서 시야는 아쉬웠음
근데 확실히 아레나가 더 재밌는 거 같아
키야 .. 양일 끝!
다음날 귀국이라 도톤보리 한 번쯤은 가봐야 할 거 같아서 감
베이스로 루프스테이션하는 고인물 행님 ㄷㄷ
10분 넘게 본듯
들어가기 전에 열려있는 식당 들어감
계산할 때 온리 캐쉬라는데 현금이 없어서
바로 옆 편의점에서 뽑으려는데 만엔부터라길래 바로 환전함… ㅅㅂ
수수료로 660엔이나 쳐받더라.. 원래 이렇게 많이 떼가냐
오코노미야키 다 먹고 아이스크림 사먹을라 했는데 석나가서 안감
식당 - ㅍㅎㅌㅊ
이거 먹고 숙소 돌아가서 짐정리 하고 바로 잠
마지막날(오늘) 9시에 나와서 라피트 타러 옴
공항 도착
탑승구에 있는 우동집
샌드위치는 ㅍㅌㅊ / 우동은 맛났음 ㅍㅅㅌㅊ
이건 밥버거 따라한 거 아님?
한국 도착
후…
5박 6일의 오사카 여행이 드디어 끝남
그나저나 여기도 묭지순례 장소인가?
이번 오사카 여행
대략적으로 일정 정리해보면
첫날 - 저녁 도착 후 밥먹고 우메다 공중정원
둘째날 - 유니버셜
셋째날 - 고베 및 아리마온센
넷째날 - 고베 동물왕국, 니시노미야신사, 콘서트
다섯째날 - 태양의 탑, 콘서트, 도톤보리 구경
막날 - 간사이공항 구경
이 정도였음
헨젤, 키친 못 가본 게 아쉬운데 이건 나중에 오사카 갈 일 있으면 꼭 다녀와야겠음
그리고 이번에 다시금 확실히 느꼈는데
도톤보리같이 외국인 ㅈㄴ 많은 관광지랑은 잘 안 맞음..
특히나 짱. 깨년들 많은 건 너무 힘들더라
니시노미야신사랑 태양의탑처럼
일본인 비중 높으면서도 막 북적이지도 않는 곳 산책하는 게 만족도 젤 높았음
묭 다음 투어 열리면
최대한 조용한 근교쪽으로 트레 넣어볼듯?
이번 후기 시리즈들은 최대한 사진 위주로 간결하게 작성해봄
끝까지 봐줘서 고맙고 사이타마단들 후기 많이 올려줘잉
진짜 묭사카가 묭지순례 고트긴 하다..다시 가고 싶구나 - dc App
묭지순례길은 ㄹㅇ GOAT
개추
알차다!!
구름이 하트모양이네
이자식 놀줄아는녀석이네
힘들어서 매일 밤마다 기절함 ㄹㅇ
알차게 놀았네 ㅎㅎ - dc App
소중한 후기글 잘 읽었습니다. 주말 푹 쉬시길
후기는 개추 - dc App
키야ㅑㅑ 사진에서 오사카 냄새(나쁜뜻아님) 모니터 뚫고 나는 것 같음 개추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