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였나 언제였지 한참 사전싶유행할때 좋아서 계속 듣게됨

그거만 계속듣다가 오사카갔을때도 사전싶이랑 스테이윗미 들으면서 일본갬성에빠짐


갔다와서 묭 다른노래 뭐있지 하다가

키미와로쿠에 빠짐 지금은 이게더좋음ㅋㅋ

그러다가 futaba, 마리골드가 유명하다길래 들어봄

떡잎에 꽂힘 


>> 두사람의세계였나? 라이브중에 가사틀린 영상보고 빠져서 그거계속들음(이 때부터 뭐 묭노래있으면 아묻따 다듣게됨)


그러다가 내한준비하면서 이것저것 다듣게됨


내한콘준비전에 리듬64 오프닝곡이라길래 듣다가빠짐(근데 안해서 아쉬웠음)

갔다와서 벵갈, 봄날, 럭키칼라에 빠짐

+묭얼굴에 빠짐 그전에는 이쁘다고 생각안했고 그냥 귀엽다정도였는데 토콘가서 반해버림



그러다 요즘은 노래방에서 마리골드부르면서 다시 마리골드로 돌아옴ㅋㅋㅋㅋ

여전히 최애곡은 키미와로쿠지만 진짜 그냥 다좋은듯..

노래가 뭐이리 다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