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스키야에서.. 일찍 하는 가게가 잘 없다
햇빛 쨍쨍한 오사카 성
덥기도 하고, 천수각은 굳이굳이 안들어가도 될 거 같아서 패스
덴덴타운으로 왔음
할건 해야제..
이런 틀-딱 IP가 남아있다니
2기없는 찐의 포지션을 이어받은 걸밴크..
2기 나오는거 맞지?
숙소에서 묭주랑 안주먹으면서 토트넘 맨유 보고..
다음 날은 니시노미야 묭지순례를 하기로 했음
니시노미야 역 푸드코트에 있는 해산물 가게에서 카이센동 먹었음
신사까지 좀 걸어서, 묭 싸인이 있는 사무실에 들어갔다 왔음
분위기가 좀 눈치보이긴 하지만.. 할건해야제
세전함에 5엔 동전 넣고 기도하고
예능에서 뛰어서 통과했다는 그 문도 보고
고시엔으로 가서 헨젤을 갔슴
공연 당일, 두시 라스트오더라 걱정됐지만 넉넉히 입장 성공
밥도 먹었고, 로코모코는 어차피 안된다고 하셔서 블루 레몬에이드 먹었음
사악하지만 맛있다..
묭
지
순
례
묭존 정말 잘 되어 있음, 음식 나오는게 좀 걸리지만 그래도 시원하게 묭 굿즈나 이런거 보고 있을 수 있는게 좋다..
그 다음은 묭니폼 프로젝트
한신 무지 유니폼을 1일차 찾아봤을 때는 없었는데, 역 쪽에 있는 알프스샵에서 구할 수 있었음
커스텀 마킹도 물어물어 구매하고,,
혹시나 한신 묭니폼 만들 사람들은 역 앞에서 사지말고, 압착을 해주는 위 사진에서 별표 쳐진 팬숍으로 가길 (타이거즈 샵)
네임플레이트랑 유니폼도 다 팔아
그리고 완성본
한신 유니폼이 예쁘기도 하고, 테두리 자수된걸 열접착하는거라 세탁도 열마킹보다 용이함
끝나고 GO택시 불렀는데, 일반 택시 불렀는데 밴이 왔음
택시 갓등도 안달려있고 기사님이 문열어주는데 부담스러웟..
그냥 배차가 이렇게 된 것 같더라고, 밴 콜비는 아니고 일반 콜비만 나갔슴
저녁은 돈까스
마츠노야였나 여기 엄청 저렴한데 지점도 많은 프차라 좋은듯..
묭린라벨 먹으면서 일정 끝!!
발포주라 진짜 맥주취급해주기 싫은데 어제는 기분 좋아서 그냥 맛있더라..
귀국 당일 (글 쓰는 오늘임)
고베로 다시 넘어가서..
카이센동을 먹었슴
이게 1,090엔? 현금만 받지만 말 안됨..
돈부리지로였나 고베 갈 일 있으면 꼭 가보셈..
산치카라고 산노미야 역 지하에 크게 지하상가가 있는데 여기서 또 막간의 십덕질을 하고
고베 타워레코드 가서 묭존을 다시 보고..
데뷔한지 얼마 안된 그룹인 것 같은데 예쁘시네..
그냥 가기는 조금 아쉬워서 회전초밥까지 먹고..
조용한 고베공항으로 와씀
탑승 20분전에 주절주절 적었는데 읽어줘서 ㄱㅅㄱㅅ
묭지순례도 거의 다 하고, 나?름 내 스타일대로 혼여해서 좋았다
6월 말에 군입대 예정이라 오랫동안 못 올 일본이지만.. 후회는 없?다.. 오사카 가면서 도톤보리도 안가본.. (사람 많은 곳 안좋아함)
고베 인아웃도 정말 나쁘지 않은듯,, 킷친 못가본게 아쉽지만 다음 오사카 콘서트때 꼭 와보는걸루
후기는 개추 - dc App
카이센동 얼마야? - dc App
니시노미야는 1100엔 (다이키수산), 고베는 1090엔! (돈부리 지로)
오 가1성비노 - dc App
@묭1130 저렴해서 내내 해산물만 먹었다 너무 좋아
@아스카랑그레이 굿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