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사에 계시는 일본인 분과 회식했는데, 대학까지 야구하셨다고 함. 그런데 고향이 오사카쪽이셔서 한신 팬이라고 하심. 

그래서 고시엔 구장 투어한 이야기하고 니시노미야썰 푸니까 엄청 친해짐.

본인이 한신 타이거즈에 아는 선수들 많다고, 싸인이나 유니폼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해달라고 하심.(조금 의심했는데, 검색해보니 동년배 선수들이어서 신뢰성 Up)


(우선 갤주님 이야기는 다음 이야기 때 하려고 아꼈습니다. 부끄러워서 안 한거 아닙니다.)


이상하게 간사이 분들과 자주 얽히게 되는...


우소


갤 정전 대비해서 최근 썰 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