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를 보다보니까
이게 무슨내용이지? 약간 햇갈려서요...
노래 주인공이 자기 애인이랑 헤어지고 싶었고
그게 이뤄지면 대성공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상대방은 둔감해서 아직 이별의 조짐을 못 느끼고 있고
근데,,, 흔들리는 스커트는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가 왜 나온거예요?
주인공은 그래도 헤어지지 않은 상태니까 표현하고 있다는 거를 말하고자 하는건가요?
전체적으로 무슨 내용이고 뭘 하고싶고 등등 알려주실분 ㅜㅜ
착각으로 끝내고 싶었던
사랑이 마침내 결말을 맞이해
확정되었던 실연이었어
처음부터 각오는 있었어
세 번 빌었던 대성공이
이루어지면 좋을 텐데
그래도 지독히도 헤맸던 사랑의 마지막은
내 빛깔로 물들이고 싶으니까
럭키 컬러를 손끝에 감고
둔감한 당신이 눈치채게 해 줄게
흔들리는 스커트는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
사소한 것에서 눈치채 줘 사랑하고 있어 나
오늘도 속눈썹을 하늘 높이 올려
주차장 구석에서 자는
아기 고양이에게 살짝 결말을 전해
냥 하고 울며 격려해 줬어
진지하게는 있을 수가 없네
세 번 때린 내 심장은
아직도 진정되지가 않아
그래도 반고리관에 홀려 있는
내 리듬으로 만나러 갈게
럭키 송을 온몸에 두르고
엉망진창인 내게 타일러 볼게
쉼표 신호에 가슴에 손을 얹고서
큰 소리로 외치는 거야, '사랑하고 있어 나'
오늘 속눈썹에 비가 내리지 않기를
꽃점을 보는 것처럼
조용히 양손을 물들여 가
럭키 컬러를 손끝에 감고
둔감한 당신이 눈치채게 해 줄게
흔들리는 스커트는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
사소한 것에서 눈치채 줘 사랑하고 있어 나
오늘도 속눈썹을 하늘 높이 올려
흔들리는 스커트는 치마 입어서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느낌
짝사랑한 상대한테 고백했다 차인노래 아닐까요
아~ 이해했어요 ㅋㅋㅋ 나 바보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