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인터뷰
우연히 떠오른 문구가 「*~だぜ」같은 어조라면, 자연스럽게 곡 전체가 남성의 시선으로 완성돼요.
곡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보통 기승전결이 있는 가사를 좋아해서 상상으로 쓰는 경우가 많아요.
단편소설을 쓰고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가사가 실제 경험과 겹치는 일은 적지만, 상상으로 쓴 것이 나중에 현실과 겹치는 일도 있어요.
익명(223.38)2023-02-25 15:35
답글
-2018인터뷰
단순히 동경이에요.
제가 여자라서 없는 부분을 가지고 싶다고 할까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 대해 필사적인 느낌이 좋아요.
숨겨두는게 나은 기분을 굳이 말로 꺼내서 노래하는 건 그 사람의 최후의 수단이구나 하고,
담긴 마음이 애처롭달까
그래서 남자가 쓰는 러브송에 여자가 쓰는 러브송이 도저히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해요.
익명(223.38)2023-02-25 15:36
답글
-2019인터뷰
그렇네요. 남성시선의 곡을 쓰는 걸 좋아한다기 보다는 손버릇같은 느낌이예요.
기타의 코드처럼요.
요즘에는 제가 목소리도 낮고 중성적인 목소리라서 "나(*僕)"라고 노래하는게 설득력있으려나?하고 생각하기도 해요
* 나(僕) : 남성의 1인칭
익명(223.38)2023-02-25 15:36
답글
이외에도 남성 시선 가사에 관한 인터뷰가 많은데
최근에 저 인터뷰들과 다른 남성시점 가사에 관한
감묭깊었던 인터뷰를 봤었는데 못찾겠다..
남자 입장 노래가 꽤 있잖아
스핏츠 노래 영향 많이받았대
그거랑 뭔 상관, - dc App
일본은 여자 가수 노래도 보쿠 ㅈㄴ많이 쓰던데 상관없는듯
-2018인터뷰 우연히 떠오른 문구가 「*~だぜ」같은 어조라면, 자연스럽게 곡 전체가 남성의 시선으로 완성돼요. 곡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보통 기승전결이 있는 가사를 좋아해서 상상으로 쓰는 경우가 많아요. 단편소설을 쓰고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가사가 실제 경험과 겹치는 일은 적지만, 상상으로 쓴 것이 나중에 현실과 겹치는 일도 있어요.
-2018인터뷰 단순히 동경이에요. 제가 여자라서 없는 부분을 가지고 싶다고 할까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 대해 필사적인 느낌이 좋아요. 숨겨두는게 나은 기분을 굳이 말로 꺼내서 노래하는 건 그 사람의 최후의 수단이구나 하고, 담긴 마음이 애처롭달까 그래서 남자가 쓰는 러브송에 여자가 쓰는 러브송이 도저히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해요.
-2019인터뷰 그렇네요. 남성시선의 곡을 쓰는 걸 좋아한다기 보다는 손버릇같은 느낌이예요. 기타의 코드처럼요. 요즘에는 제가 목소리도 낮고 중성적인 목소리라서 "나(*僕)"라고 노래하는게 설득력있으려나?하고 생각하기도 해요 * 나(僕) : 남성의 1인칭
이외에도 남성 시선 가사에 관한 인터뷰가 많은데 최근에 저 인터뷰들과 다른 남성시점 가사에 관한 감묭깊었던 인터뷰를 봤었는데 못찾겠다..
오 고마워
아이묭이 아니더라도 원래 노래 가사는 보쿠 많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