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35000원에 업어온 타쿠하이보쿠스

열어보니 색이 영롱하더라.. 역시

처음엔 설명서 따위 읽을 생각이 없었는데 꺼내니까 막막해서 설명서 펼침 ㅋㅋ

막대기를 이렇게 두고

양쪽 벽을 설치

그리고 3번째 벽 위에 원래 펼쳐져있는 부분을 도구로 누르라던데 도구가 없어서 그냥 힘으로 구부림

3번째벽 하고 바닥 하는데 개빡세더라;; 어찌저찌 힘으로 함

바닥도 이렇게 구부려주는거 있어서 이것도 구부려줬음

천장도 마찬가지로 씌우고 구부려야하더라고 이건 잘 안구부러져서 좀 고생함

문도 뚝딱뚝딱 설치하면

완성! 손재주가 엾어서 이렇게 만드는게 맞는지 모르겠네.. 잘못 만든 것 같긴함 ㅋㅋㅋㅋ 그래도 이쁘니까 만족! 이제 묭 앨범 넣으러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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