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삐에로가 염병떨고 버거킹은 ㄹㅇ 미국식으로 인테리어 해놨던 시절 킹데리아는
가족끼리 햄버거 먹으러 가거나 여름에 더우면 롯데리아 가서 냅다 얼음 간거에 팥 올리고 떡 올리고 젤리 올려주던 팥빙수 먹는 맛이 있었음.
우유얼음도 아닌 그냥 물얼음 갈았던거. 생각해보니 그 시절에도 롯데리아 뭔 밥버거랑 라면버거?랑 햄버거 2개 길게 합친거랑 뭔 이상한 도전 많이하긴 했음.

아이묭이야기) 아이묭 내일 마쿠도 뭐먹을까. 다브르치즈바가 먹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