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에 갤주음악이 좀 재밌음
중2병 스럽기도하고 히피같기도 하고
진흙경단 같은 노래는 주제가 뭔지도 이해하기 힘든데
비틀즈 맴버수도 몰랐는데 비틀즈 샤라웃 하는거보면 허세끼가 좀 있던거 같기도하고
호로요이 같은건 이런 사랑 한번도 안해본 어린애가 가사쓴 티가 팍팍남
아무튼 고등학생이 아빠정장입은 느낌이라
오구오구 하면서 듣는 맛이 있음
중2병 스럽기도하고 히피같기도 하고
진흙경단 같은 노래는 주제가 뭔지도 이해하기 힘든데
비틀즈 맴버수도 몰랐는데 비틀즈 샤라웃 하는거보면 허세끼가 좀 있던거 같기도하고
호로요이 같은건 이런 사랑 한번도 안해본 어린애가 가사쓴 티가 팍팍남
아무튼 고등학생이 아빠정장입은 느낌이라
오구오구 하면서 듣는 맛이 있음
ㄹㅇ 딱 그 감성ㅋㅋ 사춘기, 반골정신, 약간의 오글거림이 가미된 상상력과 솔직한 표현법.. 그래서 더 좋음.. 본인의 있는 모습 그대로, 생각하는 방식 그대로를 솔직하게 담아낸 게 너무 좋음 - dc App
라이브에서 잘 안부르는 노래가 잡초에 집중적으로 포진되어있는데 솔직히 흑역사로 생각하는거 같기도
그런 듯ㅋㅋㅋ 흑역사처럼 말하는 인터뷰인가 반응 본 적 있음ㅇㅇ - dc App
인디 감성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