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marks 사이트 기준 



5점 만점에 4.4 점이다.



그냥 저냥 볼만한가?


싶은 점수지만












각종 상영회에서 호평받았던 52헤르츠 고래들


4점을 넘기지 못했다.


흠, 그래도 이건 그냥 수작정도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심금을 울리는 필자의 No.1 인생 명작 굿윌헌팅이 4.2점











박평식 9점 영화중 하나이자


호불호가 거의 갈리지 않는 대중영화인


밀리언 달러 베이비가 3.8점











10이면 10,

100이면 100 모두 재미있게 본 영화라고 하며


많은 명장면을 탄생시켰던 쇼생크 탈출


4.3점









스릴이 부족해서인가?


싶어서 보면 이 방면 대명사인


양들의 침묵 4.0점









그럼 일본 작품에 어느정도 밴티지가 있는게 아닐까?


아무래도 자국감성을 못이기니까!


싶어서 찾아본



같은 이상일 감독 작품이었던 유랑의 달.




4점을 넘기지 못했다.


(여담으로 유랑의 달 노래방씬에선 묭의 마리골드가 잠깐 나온다고 한다.

주연인 히로세 스즈와 친분이 있어서 저작권사용료 없이 허락을 구했을 지도?)









국보는 도대체 얼마나 재밌는걸까?



(이상일 감독은 히로세 스즈[묭 연예계 베프 중 한명] 가 주연을 맡았던 유랑의 달 을 제작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