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래방에서 (거의 무반주 모드로) 진흙경단에 천재가 있었네 노래 불러봤는데


제가 즐겨듣는 곡 탑 10 안에 드는 곡이지만


부르면서 음치, 박치, 몸치인 제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행여나 노래대회 참여하시는 묭갤러 분들은 왠만하면 템포 느린 노래 하시는 것이 낫다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진흙경단 이 노래도 거의 이기테급으로 박자가 헬이에요.)


새삼 묭이 정말 노래를 잘 부르는 진정한 탑 아티스트, 싱어송라이터라는 걸 오늘도 느끼게 되는 하루입니다.


노래 잘 부르는 묭 빠른 시일 내에 두 번째 내한 콘서트 와 줬으면 좋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