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라서 이벤트 참가는 아니구요


30대 남자가 이런 얇은 목소리를 가진 게 엄청나게 콤플렉스였는데


다행히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니까 콤플렉스 극복 겸 한 번 더 불러 봤습니다.



근데 들으면 들을수록 극복이 안되는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