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에는 오타루에 다녀옴
삿포로의 아침
오타루 가려고 역으로 옴
아침부터 사람 개많음 ㄷㄷ
흔한 삿포로의 지하철역 뷰
오타루 광장에 도착
날씨 좋구요..
오타루 운하 보러가는길
도착..
이쁘긴 하다잉..
경치 굿
경치 보고나선 카이센동 먹으러옴
진짜 개맛있음ㅋㅋ
난 연어알이 이렇게 맛있는 건 줄 첨 알았음
ㅆㅅㅌㅊ
이건 걍 궁금해서 사봤는데
군고구마향이 났음
이제 디저트 도장깨기하러 출동
그 전에 오타루 오르골당부터 ㅋㅋ
사랑꽃, 아이오시루마데와, 마리골드
이렇게 샀던 거 같음
하푸아사 사고 싶었는데 없어서 아쉽..
이제 앞에 보이는 저 건물로 갈 거임
꼭대기로 올라감
르타오라는 곳
여기는 좀 유명해서
종종 일본 오사카, 도쿄 같은 데서도 팝업 열리고 함
본 갤럼들 좀 있을 거로 예상됨
나도 5월 오사카 가서 이거 팝업 열린 거 봄
우유 아이스크림과 빵 하나 사들고 전망대 가는중
삿포로가 유제품이 진짜 기가막힘
여기는 진짜 여름에 먹으러 가도 됨 ㄹㅇ
꼭대기뷰
멋있음
슈크림은 여기서 먹고
저 빵은 집 가져가서 먹음
개맛있음
석유카페 옴
확실히 분위기 있었음
저거는 한 만원짜리인데
솔직히 좀 비싼 거 같긴 한데.. 맛도 평범했음
감성값
이제 다 봤으니 시내로 돌아갈 시간
도착하니 저녁때쯤 됐음
사실 식사로 먹은 건 카이센동밖에 없긴 한데
디저트 자주 먹어서 디저트배참ㅋㅋ
바로 타워레코드 입갤
첫사랑 GOAT..
삿포로에도 어김없이 존재하는 묭존
토토로
이거 48400엔이라함 ㄷㄷ;;;
이게 고죠사투루인가
만화 안봐서 잘 모름
사악한 1942 깁슨
축구 GOAT
이거 진짜 사고싶더라
근데 폰 왠지 내년이면 다른 거로 바꿀 거 같아서 패스..
슬슬 출출해서 라멘 먹으러옴
매콤 미소라멘이엇는데
솔직히 일본 갔으면 그냥 미소라멘 먹는 게 나음
매콤 라멘은 걍 한국에서도 흔히 먹을 수 있는 맛이랄까나
칵테일바 옴
감성 뒤짐
이건 달달하니 맛있었음
요건 상콤하니 맛있고
한잔 더 마시고 가려는데
뭐 마실지 모르겠어서 추천메뉴 부탁드림
이건 걍 안 단 하이볼 맛이었는데
진 토닉인가?
괜찮았음
칵테일까지 야무지게 조지고
피곤해서 숙소로 들어감 ㅋㅋㅋ
4일차도 끝!
- dc official App
오늘은 여기까지~ - dc App
오타루에서 근 하루 때웠나보넹 - dc App
돌아오니까 저녁쯤 됐음 - dc App
사진보니까 르타오 먹고싶다 존맛인데 - dc App
저거 라멘 멘야유키타제?거기냐? 내가먹은거랑 똑같아보이는데
맞는거같은데 왠지
기타이치에서 파는 오타루 흑맥 졸맛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