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갈일 있어서 친구랑 갔는데 저녁먹으러 들려봄
6시 넘겨서 들려서 좀 기다렸다가 입장함

입구 카운터 맞은편에 있더라

현수막자리는 꽉차서 못앉고 사진만찍음

노래도 묭노래만 틀어줘서 좋았음

고기는 직원분이 구워주시는데 아이묭 팬이냐고 물어보시더니
정확히 내가앉은의자 옆의자에 앉았다고 썰풀어주시더라
그래서 바로 밥 다먹고 그자리서 사진찍음
거의 대관처럼 가게썻다고 했었고 대충300쯤 썻었다고 하셨음...
세삼 클라스차이 느껴버림

결론적으로 맛도있어서 팬이면 가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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