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아이묭 남친 오자키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극심한 두통으로 쓰러졌다가 깨어나보니 한 묭붕이의 몸에 들어와있습니다.
아직도 아름답고 따뜻한 아이묭의 시선이 그립네요

한마디만 할게.

남의 인생 빼앗아놓고 당연하다는 듯이 살지마.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