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아이묭(30)이 1일 방송된 닛폰방송
〈아이묭의 올나이트닛폰 GOLD〉 에 출연해 매니저와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방송 시작과 함께 아이묭은
“제가 이런 말 하긴 뭐하지만, 지각은 진짜 딱 한 번밖에 한 적 없어요” 라고 고백했다.
매니저 ‘나카짱’도 한 번밖에 지각한 적이 없다며, “우리 진짜 우수하지 않아요? 완전” 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아이묭은 최근 있었던 일을 회상했다.
“얼마 전에 잡지 촬영이 있었는데, 일어났더니 나카짱이 데리러 오기 1분 전이더라고요”
평소 거의 없는 늦잠에 깜짝 놀란 아이묭은 곧바로 매니저에게 연락해 “죄송해요! 10분 만에 준비하고 나갈게요!” 라고 말한 뒤, 전속력으로 준비를 마쳤다.
간신히 매니저와 합류해 촬영 장소인 호텔에 도착했을 때,
“지하 주차장에 들어갔는데 나카짱이 ‘진짜 미안’ 이런 표정을 짓는 거예요”
그러더니
“‘1시간 일찍 나와버렸어’라고 하는 거예요. 거짓말이지!? 싶었죠 라고 폭소했다.
공연은 왜 맨날..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개웃겼음 ㅋㅋㅋ
시간약속은묭평 ㅋㅋ
ㅇㅅㅁㅅ ㅋㅋ
근데 묭붕이들은 왜 맨날 지각해서 지각비 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