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 카페를 갔다가 숙소 들어가서 1시간 정도 낮잠을 때리고 우메다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저녁도 먹어야해서 우메다로 일단 갔음
가서 저녁 먹기전에 우메다역 버스킹 묭지순례 싹 해줬음
여기가 진짜 버스킹 명소이긴 한가봄 첫 번 째 사진 빼고는 그 자리에서 다들 버스킹 하더라.. 심지어 첫 번 째 사진도 바로 뒤에서 버스킹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우메다역에서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친구가 먹고싶다고 한 규동 대신 먹어서 대리만족 시켜주고
편의점 들러서 요즘 묭이 갈아탔다는 아사히 비터 뭐시기?랑 안주로 먹을 과자 조금 사서 숙소로 감 가는 길에 묭 인스타 라이브 켜져서 숙소 가서 술 마시면서 보려고 가는 길에 열심히 보면서 감
근데 딱 도착하니까 라이브 끝내길래.. 아쉬운대로 그냥 묭 라이브 없이 마시기로 함..
이때까지 온 여행중애 짧지만 가장 알찬 여행이였던 것 같음 아마 내일은 그냥 점심만 이 근처에서 먹고 바로 공항으로 가지 않을까 싶은데
다음에 오사카 오면 킷친이랑 헨젤은 무조건 가야할 것 같음 묭 팬을 떠나서 두 가게 다 너무 만족스러웠음 ㅠㅠ.. 담에 가면 로코모코 먹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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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주 라방에 알찬 여행후기까쥐 이건 개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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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에 오사카가는데 예습하는 기분이다 고마워
더우니까 조심히 다녀.. 난 무조건 500미리 물 2개씩 가지고 다녔어 - dc App
@묭도리 괜히 들고다니지말고 바로바로 자판기에서 시원한거 뽑아마시기 ㅋㅋ
@Satsuki 물 500미리 거의 한 입에 마셔서 난 이렇게 가지고 다님 천천히 마시면 자판기에서 뽑아마셔도 ㄱㅊ긴함 - dc App
짧은 여행이라도 알차내 - dc App
여유롭게 다니니까 더 알차지는 것 같음!! - dc App
그래도 약간 아쉬움 남기고 오면 다음에 안미루고 갈 이유도 생겨서 좋을 듯ㅋㅋ 동선도 깔낌하고 안놓치고 가면서 보는 것 까지 굿